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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film.net: Rigging-공부했습니다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film.net/tt/</link>
		<description>지에의 애니메이션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Mar 2010 23:32:5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item>
			<title>Junnie님의 댓글</title>
			<link>http://bfilm.net/tt/86#comment329</link>
			<description>ㅎㅎㅎ...
에니 잘 잡으셨네요  ^^
역시 지에님...  아효..저도 저희 팀을 이끌고 스터디를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긴한데.. 연일 계속되는 야근에 팀원들한테 숙제 잊지말고 해놓으라고 말하기가 미안해서리.. 계속 미루고 미루고 있네요...
몸체와 다리이 키를 신경많이 쓰신게 보이네요.. 느낌 참 좋네요..  근데 하도 신경쓰시다가 팔부분 키잡으실때 지치셨던 모양이군요. ^^;;

마야의 리깅시스템을 개념잡으시면.. 나중에는 맥스도 별 무리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시는 것처럼 맥스가 4.0 때 마야의 스켈렉턴 부분의 기술자들을 대거 영입해서 마야처럼 셋업을 할수있게 &amp;amp;#46124;거덩요.

마야에서 하던 셋팅 고대로 할수있으니까, 기운내세요~!

근데 맥스는 그래프 에디터의 완성도를 높이지 않으면 에니메이터들한테 계속 원성을 들을꺼에요.. ㅡ.ㅡ;;

멋지세요.. 이잉.. 나도 개인 프로젝트 좀 진행해야 되는뎅..</description>
			<author>(Junnie)</author>
			<guid>http://bfilm.net/tt/86#comment329</guid>
			<comments>http://bfilm.net/tt/86#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May 2005 09:5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에님의 댓글</title>
			<link>http://bfilm.net/tt/86#comment330</link>
			<description>쥬니님..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도움되는 크리틱까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_ _) 앞으로 갤러리쪽에 올릴 결과물은 능력되는데까지 열심히 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하는 스터디의 경우, 무엇보다 직접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저 역시 일주일의 반 정도는 야근을 합니다만.. 사이사이에 짬을 내는 것이구요.

그리고 맥스의 본 셋업이 비슷하다는 예기는 처음 들었습니다. Expression과 같은것도 가능하던가요? 그렇다면 정말 맥스가 저한테는 아주 편한 툴이거든요..(오래쓴것도 있고..)</description>
			<author>(지에)</author>
			<guid>http://bfilm.net/tt/86#comment330</guid>
			<comments>http://bfilm.net/tt/86#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May 2005 11:5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Junnie님의 댓글</title>
			<link>http://bfilm.net/tt/86#comment331</link>
			<description>움.. 제가 말을 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써네요.

마야에서 가지고 있는 셋업의 개념을 동일하게 표현하다..는 뜻이거든요. 맥스와 마야는 워낙에 패어런트/링크, 그룹의 성격이 많이 틀려서 완젼히 똑같이 할수는 없죠. 하지만, 마야에서 그룹을 하면서 생각했던 개념을 맥스에서 컨스트레인을 이용해서 한다던가, 혹은 링크를 이용해서 조금 다르게 표현한다든가의 &amp;quot;동일한 개념&amp;quot;의 형상화를  할수있다는 말이죠.

에구구... 요즘 철야에 철야를 거듭하는.. 아주 초죽음 상태의 연속입니다....  역시 빡빡한 정규스케줄에 더해지는 리테이크작업은 언제나 싫어요..  ㅡ.ㅜ</description>
			<author>(Junnie)</author>
			<guid>http://bfilm.net/tt/86#comment331</guid>
			<comments>http://bfilm.net/tt/86#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May 2005 00:2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에님의 댓글</title>
			<link>http://bfilm.net/tt/86#comment332</link>
			<description>리.. 리테이크!!!. 전 세다 말았는데.. 대략 파일명만 따져보면 30개정도.. 리테이크는 20개정도 한 기억이 있습니다. ^^;;

제가 맥스던 마야던.. 셋업쪽은 완전 초보라서요.. 개념이 없었던 것이지요.. 인제 겨우 마야셋업개념이 잡힌정도입니다. ^^;;  (그러고 보니 맥스에서는 그룹화 하여 정리하는것이 다르지요..)</description>
			<author>(지에)</author>
			<guid>http://bfilm.net/tt/86#comment332</guid>
			<comments>http://bfilm.net/tt/86#comment</comments>
			<pubDate>Wed, 01 Jun 2005 11:09:3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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