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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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
2008/11/0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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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수진이라오.
도통 그 사진은 찾을 수가 없구려.
대청소로 검색해도, 청소로 검색해도...
방으로 검색했더니 글이 너무 많아서... ㅡㅡ;
찾다가 포기했수. ㅠ.ㅠ 너무 졸려서 ㅋㅋ-
지에
2008/11/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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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film.net/tt/104
미안.. 제목이 오래된 편지네.
밑에 사진이 숨겨져 있어. 맨 마지막 사진보면 오른쪽에 있는 원목으로 된 책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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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맨
2007/10/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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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들리네여.
전에는 가끔 어캐 지내시나 눈팅하러 왔는데
그리고 제가 여기와서 처음 방명록에 쓴글이 2년전인가
hairfx 질문이었는데..ㅎㅎ
그때 어캐어캐 파다가 100% 제대로 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까지 헤어시뮬레이션을 했었어여
전체 장면에 다 사용하지는 못하고 시뮬레이션 세팅값을
씬마다 조금씩 다르게 해주고 렌더타임이 넘 압박이라..
암튼 그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었답니다. 덕분에...^^
그이후 빼꼼을 만드는 알지 애니메이션으로 옮겼어여
빼꼼 아실런가? 암튼 그거 만들고 있어여...
휴 그냥저냥 인사나 몇글자 하고 간다구 왔다가 갑니다.^^
사업도 번창하시고 블러그에 소식도 좀 올려주세여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지에
2007/11/1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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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맨님 반갑습니다.
알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알고 있습니다.
빽곰도 거진 다 보았구요.
국내에서 애니메이터 실력이 아주 좋은 회사로 널리 알려져 있자나요.
저도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조금더 포스팅 해야 하는데..
너무 게을러 진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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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청년
2007/07/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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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무언가 무시무시한 일을 하고 계시는건 아닌지 궁금하네요.ㅋㅋ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사업(?)번창하시고 작업 포스팅좀 해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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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
2007/11/1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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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청년님 반갑습니다.
무시무시하지는 않지만.. 언제나 처럼 뭔가를 하고는 있답니다.
항상 새로운것을 시도한다는 것은 그 중압감은 대단하지만 즐거움도 있어요.
제가 하는 일이 과연 포스팅 될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황당무개한 일이라서. 언젠가는 소개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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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산과다
2007/07/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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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브러시 강좌 검색하다가 흘러들어왓어요.
씨지랜드나 어디 피디박스에 올리신거 같은데 찾을수가 없어서요.
구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지에
2007/11/1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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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느덧 저에겐 잊혀진 툴이 되버렸는데. ^^
지금 온, 오프라인 사용권은 저에게 있지만.
강좌파일이 어딨는지 조차 기억이 안나네요.
이미 답글이 한참 지나서.. 필요하실 일도 만무하고..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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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쟁반
2007/04/0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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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애니메이션 관련 자료 찾다가 들러봤어요~
저는 잘 살고 있고요~
뭐 어케어케 빛은 별로 못보고 있지만
그럭저럭 먹고 살며 만화를 그리고 있어요~
홈페이지는 도메인이 지금 잠시 파괴되어서
계정만 살아있어요~
저도 제 홈피를 잘 못가서..--;;
요즘 네이버 블로그를 많이 쓰다보니또 좀 그래요..
사업 시작하신 것 너무 축하드리고..
꼭 멋진 애니메이션도 만드시길~
참~ 아름다운 연애를 하시게 된 것도 축하드립니다^^
다정하게 함께 꽃나들이 가시고.. 행복하시길^^-
지에
2007/04/1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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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군요. ^^
저도 요새 블로깅도. 웹써핑도 잘 못하고 있답니다.
한번 얼굴이나 봐요. 만화도 보여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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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
2007/02/1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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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형. 어디 구석택이에라도 쟁여놓을께요 ㅎㅎ
아. 좀 쉬고 싶네... 편하게 점심얻어먹으러 갈 시간도 안되구.. 그 시간엔 잘때가 너무 많아서요.. ㅋ
언제 한번 광화문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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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기름
2007/01/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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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잘 지내고 있군...
추운겨울에 내보낸건 아니고 가을에 놓아줬는데 그래도 못살려나?..
걘적으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얼굴 함 보자!!^^-
지에
2007/01/2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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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한번 보러 갈께용~. 형 전에 주려던 것들 왠만한건 다 버리고 조금 남았어요.
아직 거북이 키우니까 담에 만날때 줄께요.
새거로 치면 한 7-8만원 나가는데 버리기 아깝드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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