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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film.net: 인크레더블스와-DLP의-조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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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지에의 애니메이션 만들기</subtitle>
  <updated>2010-03-26T09:06:3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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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anew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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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e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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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12-23T09:22: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상영된 인크레더블은 2K도 아니고 1.3K였습니다..;; 이미 크리스티 4K 영사기는 개발되어 있고, 8K까지 개발될 겁니다. 각 극장들이 2K 영사기를 1대씩 밖에 사지 않는 것도, 디지털 배급이 대중화될 때는 4K나 8K가 보편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2K라고 해봐야 HD 해상도 &#039;밖에&#039; 안 되니까요. 극장용 DLP 영사기는 3관식이라 2K라고 해도 홈시어터보다는 훨씬 우수한 화면을 보여주지만, 스크린이 훨씬 크기 때문에 해상력이 충분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3K의 DLP 영사에 감탄하신 것은 높은 해상감보다는 잡티없는 깨끗한 영상 때문이었을 겁니다. 슈렉2를 DLP 영사로 보셨다면 인크레더블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으셨을텐데, 인크레더블은 2D에 가까운 애니메이션이라 디지털과 필름의 차이가 특히 확연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영화에서는 인크레더블만큼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덧붙이면, DLP 배급은 하드디스크로 되고 있는데 통상 2~300GB 정도 되고요(암호화되어 있어서 PC에서는 재생할 수 없습니다). DV에 HD영상을 담을 수 있는 HDV는 이미 상용화되어 있습니다. 5000 달러 정도면 HD캠코더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이미 아마추어 가격대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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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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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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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12-23T10:07: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그렇군요.. 인크레더블스가 1.3K란 것은 충격적입니다만.. 

제 글의 2K 이상이 나오겠느냐?? 라던 부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한 소리가되었군요.. 나왔다니 말입니다. 단.. 그저 화질을 좋게하는것으로는 어느순간 &amp;quot;아마추어장비&amp;quot;와 &amp;quot;프로장비&amp;quot;의 거리가 좁혀진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그때. 울 돈많은 사람들은.. 어떤 새로운 기술로 사람을 현혹시킬지가 궁굼했다는 거죠.. (하지만 이대로라면.. 4K 8K 까지 가는데만도 아직 10년은 거뜬히 버티겠군요..)

아 그리고 HDV라는건 정말 몰랐군요.. 예전에 그다지 크지않은 HD장비를 얼핏 구경한적은 있습니다만.. 그건 꽤 고가였습니다. HDV라면.. DV테입에 저장하는 것이니.. DVCAM이라 하더래도.. 6배로 저장해야 될테니.. 길어야 30~40분이겠군요.. (이만하면 쓸만하자나..) 

HD급 장비의 보편화는 아주 반갑습니다. 단 HD가 보편화되면.. 그때쯤 4k급. 8k 급 장비가 하이엔드로 자리잡는다는건.. 생각보다 무서운 일이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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