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알았는데 세계 3대 애니메이터라 불리우는 세사람이 있더군요. 이탈리아의 브루노 보제토(Bruno Bozzetto)와 러시아의 유리 놀슈타인(Yuri Norstein), 체코 태생의 르네 랄루(Rene laloux)가 바로 그 세사람입니다.
유리 놀슈타인은, 이야기 속의 이야기(Tales of Tale)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저도 그 작품외에는 본적이 없구요. 위의 작품으로 러시아에서 추방당하기도 했던 사람이죠. 개인적으론, 참여적인 애니메이션이라는 점과, 훌륭한 색체가 무척 맘에 들던 작품입니다. 이해하기 난해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르네랄루는 최근에 국내에서도 개봉한 판타스틱 플래닛(Pantastic Planet)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이 작품을 대학에 막 합격하던 스물한살에 봤었는데.. 정말 충격적인 작품이었죠. 당시에는요.

미자막으로 오늘 소개해드릴 부르노 보제토는, 위의 두명과는 달리, 오늘까지는 전혀 모르고 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캐릭터나 그림체는 정말 낯이 익더군요.
저는, 어디서든 "단편애니메이션"과 관계된 작품들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무조건 구하고 보는데.. 그러다 우연히 브루노 보제토의 단편집을 보게 된 것입니다. 사실 다 볼때까지도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줄은 몰랐어요.
** 프레드릭 백이나 라울 세르베 같은 작가들도, 그 열정이 엄청난데 왜 3대에 끼지 못했는지는 의문입니다. 3대 애니메이터들을 살펴보면 80년대쯤에 큰 이름을 떨치고 있던것이 아닌가 생각되요. 세명만을 꼽기에는 너무 다양하고 훌륭한 작가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소개한 10개의 작품은 대부분 7~80년대에 만들어진 작품들입니다. 50년대부터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보제토씨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길... (수상내역은 정말.. 장난 아니랍니다.) http://www.bozzetto.com



눈에 무척이나 익은 그림체, 브루노 보제토작 "Babe story"
미자막으로 오늘 소개해드릴 부르노 보제토는, 위의 두명과는 달리, 오늘까지는 전혀 모르고 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캐릭터나 그림체는 정말 낯이 익더군요.
저는, 어디서든 "단편애니메이션"과 관계된 작품들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무조건 구하고 보는데.. 그러다 우연히 브루노 보제토의 단편집을 보게 된 것입니다. 사실 다 볼때까지도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줄은 몰랐어요.
서두가 너무 길었군요. 그럼.. 지금부터 감상평을..
** 프레드릭 백이나 라울 세르베 같은 작가들도, 그 열정이 엄청난데 왜 3대에 끼지 못했는지는 의문입니다. 3대 애니메이터들을 살펴보면 80년대쯤에 큰 이름을 떨치고 있던것이 아닌가 생각되요. 세명만을 꼽기에는 너무 다양하고 훌륭한 작가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소개한 10개의 작품은 대부분 7~80년대에 만들어진 작품들입니다. 50년대부터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보제토씨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길... (수상내역은 정말.. 장난 아니랍니다.) http://www.bozzetto.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또 첫번째로 답글을 다네요. 학교에서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이런 좋은 정보를 알려주시다니. 제가 매일 들르는 보람이 느껴집니다! 크하하... (근데 어디서 구해서 보죠..-_-;)
그.. 그것을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나 -_-;; 어쨋던 국내에 미개봉된것인지라.. 어쩌고저쩌고의 루트밖에는 없습니다요.. 다른 두 애니메이터의 작품은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와 있는걸루 알구요. DVD나 비디오루요. ^^
** 정 못구하시겠다면 메일 주세요..
지성이 올만이군..^^
잘 지낸다는 소식 칠선배한테 들었다
블로그에서 활약이 대단하구나....좋은 정보도많고...
담에 함 보자꾸나
에헤헷.. 형도 제도권에 안착하셨다는 소리를..
전 아직도 형만 생각하면 마이클잭슨 바지가 젤 첨에 떠올라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