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에서 바이패드 쭉쭉 뽑아 쓰던 저로서는 아주 난감하더군요.
겨우 대강의 개념만 잡고.. 몇번 시도끝에 일단 포기! 아직 몇일이 남아있으니 주말내내 해보긴 할텐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대안으로 몇가지 쓸만한 리깅을 찾아두었는데 이것은 여러모로 고급스런 리깅입니다. 셀렉션이나 여러가지 기능들이 간결하게 되어있구요. 손, 발, 얼굴등을 Root나 World 혹은 가슴등에 붙이는 채널도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공개된 소스이구요, 여기서 다운 받으세요. 라고 썻었으나.. 자료 날라갔네요..^^
bfilm Man은... 뒤에 소스 살아있습니다. ^^
겨우 대강의 개념만 잡고.. 몇번 시도끝에 일단 포기! 아직 몇일이 남아있으니 주말내내 해보긴 할텐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출처 http://www.animationtd.com/articles/000090.html
그리고 대안으로 몇가지 쓸만한 리깅을 찾아두었는데 이것은 여러모로 고급스런 리깅입니다. 셀렉션이나 여러가지 기능들이 간결하게 되어있구요. 손, 발, 얼굴등을 Root나 World 혹은 가슴등에 붙이는 채널도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공개된 소스이구요, 여기서 다운 받으세요. 라고 썻었으나.. 자료 날라갔네요..^^
bfilm Man은... 뒤에 소스 살아있습니다. ^^
그럼.... 간단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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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에니 잘 잡으셨네요 ^^
역시 지에님... 아효..저도 저희 팀을 이끌고 스터디를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긴한데.. 연일 계속되는 야근에 팀원들한테 숙제 잊지말고 해놓으라고 말하기가 미안해서리.. 계속 미루고 미루고 있네요...
몸체와 다리이 키를 신경많이 쓰신게 보이네요.. 느낌 참 좋네요.. 근데 하도 신경쓰시다가 팔부분 키잡으실때 지치셨던 모양이군요. ^^;;
마야의 리깅시스템을 개념잡으시면.. 나중에는 맥스도 별 무리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시는 것처럼 맥스가 4.0 때 마야의 스켈렉턴 부분의 기술자들을 대거 영입해서 마야처럼 셋업을 할수있게 됬거덩요.
마야에서 하던 셋팅 고대로 할수있으니까, 기운내세요~!
근데 맥스는 그래프 에디터의 완성도를 높이지 않으면 에니메이터들한테 계속 원성을 들을꺼에요.. ㅡ.ㅡ;;
멋지세요.. 이잉.. 나도 개인 프로젝트 좀 진행해야 되는뎅..
쥬니님..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도움되는 크리틱까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_ _) 앞으로 갤러리쪽에 올릴 결과물은 능력되는데까지 열심히 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하는 스터디의 경우, 무엇보다 직접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저 역시 일주일의 반 정도는 야근을 합니다만.. 사이사이에 짬을 내는 것이구요.
그리고 맥스의 본 셋업이 비슷하다는 예기는 처음 들었습니다. Expression과 같은것도 가능하던가요? 그렇다면 정말 맥스가 저한테는 아주 편한 툴이거든요..(오래쓴것도 있고..)
움.. 제가 말을 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써네요.
마야에서 가지고 있는 셋업의 개념을 동일하게 표현하다..는 뜻이거든요. 맥스와 마야는 워낙에 패어런트/링크, 그룹의 성격이 많이 틀려서 완젼히 똑같이 할수는 없죠. 하지만, 마야에서 그룹을 하면서 생각했던 개념을 맥스에서 컨스트레인을 이용해서 한다던가, 혹은 링크를 이용해서 조금 다르게 표현한다든가의 "동일한 개념"의 형상화를 할수있다는 말이죠.
에구구... 요즘 철야에 철야를 거듭하는.. 아주 초죽음 상태의 연속입니다.... 역시 빡빡한 정규스케줄에 더해지는 리테이크작업은 언제나 싫어요.. ㅡ.ㅜ
리.. 리테이크!!!. 전 세다 말았는데.. 대략 파일명만 따져보면 30개정도.. 리테이크는 20개정도 한 기억이 있습니다. ^^;;
제가 맥스던 마야던.. 셋업쪽은 완전 초보라서요.. 개념이 없었던 것이지요.. 인제 겨우 마야셋업개념이 잡힌정도입니다. ^^;; (그러고 보니 맥스에서는 그룹화 하여 정리하는것이 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