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플레이어를 또 질렀습니다. 전에 샀었던 우디는 바로 형에게 생일선물로 주는 바람에.. 한동안 없이 지냈죠.

사실 그후. 어쩌다 차가 생기는 바람에(10년된 고물차이긴 합니다..) Mp3 플레이어가 별로 필요하진 않았습니다. 뭐든지 그렇지만.. 처음 차가 생기고 나니.. 이레저레 주로 차를 몰고 다니느라 오히려 카 오디오를 바꾸려는 생각을 더 했었죠. (근데.. 100만원도 안되는 차에 20만원짜리 카 헤드유닛은 아무래도 낭비더군요..)

뭐.. 어쨋던 새로 질렀습니다. 용산에 갔다 i-pod shuffle 이 깔린것을 보고 바로 질렀죠. 그리고.. 이어폰도 내친김에 질렀습니다. 소니 MDR-NX1 이 아이포드와 잘 어울릴듯 하고, 삽입형이 끌리는지라.. 그냥 음질은 제쳐두고 질렀습니다.

간단한 사용기를 올려야 겠지만.. 역시 최근에 귀챠니즘의 압박이 심한지라.. 지멋대로 사용기입니다. ^^

그럼.. 이제부터 사용기를...

2005/03/19 04:17 2005/03/19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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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05/03/19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나 애플 제품은 산뜻하네요..ㅋ

  2. 꽃미청년 2005/03/19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차 생기셨다니 축하드려요^^ 그러나 지름신강림은 좀 안타깝습니다.-_-; 그래도 mp3디자인은 굳!!! 뽀대 굳!!
    갑자기 작년에 저도 대형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차(-_-;)를 질렀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휴우~~~

  3. 지에 2005/03/19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차! 하고는 좀 틀리죠 ㅎㅎㅎ 저도 차 지르고 싶었던적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능력이.. 쿨럭..

  4. junnie 2005/03/19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다른것 암것도 안부러운데..CM7에 눈이 확 뜨이는 군요..
    좋겠슴다..@.@
    저는 EM6나.... (이것도 압박이 있다는..)

  5. 지에 2005/03/21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그렇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