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많이 질렀습니다. 만화책도 지르고.. 왼쪽 박스가 DVD-RW인데.. 전혀 안나왔군요


와콤 타블렛. 인튜오스 3와. 파이오니아 DVD RW 108을 구입했습니다. 크하하하핫~~ 역시 샤핑은 기분 좋군요. 전 마우스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온니 타블렛으로만 작업하기 때문에 타블렛은 저에게 가장 중요한 장비입니다. (저는 오락도 타블렛으로 합니다. ㅎㅎ)

지금까지 제가 거쳐간 타블렛만도 Artped 4*5 / Artped 12*12 / Intuos 6*8 / Intuos 9*12 / Intuos 2 6*8 등 상당히 다양하지만 이번에 잘 쓰던 intuos 9*12를 팔고 업그레이드 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뽀대 !!때문입니다만.. 사고나서 이것저것 확인해보니. 꽤 여러가지로 업그레이드 되었군요. 밑쪽에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죠..

역시 ODD(광학기기) 도 어쩔수 없이 다양하게 만져볼 수 밖에 없었는데. (생각보다 수명이 짧습니다. 제 경우 오래 버텨야 2년정도인듯..) 물론 처음엔 CD-Rom 부터.. 전성기 시절의 플랙스터 8배속 RW, 엘지 RW 몇개. 콤보 몇개.. 초창기 시절의 파이오니아 A04 DVD-RW등등.. 많이 다뤄보았습니다만.. 그건 뭐 다들 마찬가지라고 생각되구요. 다만.. 108 제품 괜챦습니다. 서울미디어에서 9만9천원에 공구중인데.. 가격대 성능비로는 최그인듯.. 오자마자 10장정도 구웠는데.. 속도, 안정성, 소음.. 모든 면에서 합격점입니다.

하지만.. DVD-RW 사용기는 필요없겠지요.. 지금부터 인튜어스만 사용기 들어갑니다. 간단하니 기대는 마시구요.

Intuos 3 사용기

2004/10/19 20:11 2004/10/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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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노아 2004/10/20 0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오오오오오 부러워라.. ;ㅁ; (배아파서 죽을 지경)

    저는 아트페드 4*5, 인튜오스2 6*8 씁니다. 전공이거나 한 것이 아닌지라 그 정도에서 만족. ^^ .... 사실 아트페드는 좀 업하고 싶어요;; 그래도 쓸 일이 없으니 별로..

  2. 지에 2004/10/20 0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헷에헷.. 최근까지도. 아트패드 4*5 있었습니다.. 펜을 잃어버려서 그냥 버려버렸죠. 아트패드에서 인튜오스 1으로 넘어갈때가 최고였죠.. ㅎ (하지만 왜 경쟁사는 안나오는 겁니까!! 가격이 항상 고가자나... )

  3. fluxxx 2004/10/20 15: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3주전엔가 샀는데 전에 쓰던 인투오스 2 9X12를 팔고 구입했으나..뭐 멋도있고..새거라 좋고는 한데 지애님 사용기마냥 별반 차이도 없고..그냥 그렇네요..흘..

  4. 지에 2004/10/21 1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전 인튜오스 2에서 업한것이 아니라서요.. 인튜오스 1 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확실히.. (2하고는 잘 모르겠네요.. 예전에 썼던거라...)

  5. fluxxx 2004/10/22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에서 업하셨다면 차이가 많이 나시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