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어구이를 먹으러 서해에 다녀왔습니다.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소문만 듣고 관심도 없었는데, 친구네서 자고 일어나 보니, 어느새 홍성가는 차에 몸을 싫고 있더군요.
홍성 IC에서 빠져나가 AB방조제를 지난다음 바로 왼쪽에 있는 곳이었는데 정확한 명칭은 기억나지가 않네요. 다만 가격은 전어구이가 키로에 만2천원정도, 전어회가 만5천원 했습니다. 8명이서 6만원어치시키고(술, 음료수 포함) 배불러 남기고 나올정도로 잘 먹고 나왔습죠.
그냥 오기 아쉬워 꽂지해수욕장에 괜히 들렸다, 다시 컴백.
이미지는 노클릭 권장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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