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제목은.. "For Freedom" 같은걸로 기억하는데. 뭐 별로 자유하고는 상관없어 보이는군요. 스케치후 스캔하여 포토샵에서 작업한 것입니다. 이 작업은. 친구와 함께 했었던 Pentagram 이라는 스터디그룹에서 그림을 그릴때 것입니다. 흔히 하는 "하루에 한장씩이라는 모토"로 시작했던거 같은데. 나중에는 좀 변질되어 가끔식 그림을 주고받는 사이 정도가 되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포토샵으로 그림그리는것이 가장 익숙하던 시기이기도 하네요. 2000년 경부터는 페인터로 그리기 시작했으니까요..
2004/09/08 10:45 2004/09/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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