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초창기에 최초로 완성했다고 생각했던 그림중 하나입니다. 아트만지(볼록볼록한 수채화용 종이)를 사서. 컬러 잉크로 작업했던걸로 기억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군요. 그때는 나름대로 자부심을 느끼며 벽에도 걸어놨었던 작업인데. 인제보니.. 좀 부끄럽군요..
2004/09/08 10:41 2004/09/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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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ra 2004/09/16 2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출'이라고 하기엔 단정한 차림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