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실사에 3D 합성작업을 간간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맡은 작업은 보석으로 이루어진 오브젝트를 실사에 합성해야 했는데
Vray로는 한계에 다다라서 다른 랜더러를 찾아보았답니다.
일단 시발점은 스펙트럼 효과가 안나는 것이었습니다.
이걸 dispersion(분산) 효과라고 하는데요. Vray 같은 GI 최적화 랜더러에선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Renderer 가 아닌 Light Simulation 을 표방하는 랜더러들에서
이런 랜더링이 가능하더군요.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건 Maxwell render 입니다만.
Fryrender라는 것도 비슷한 방식인듯..
맥스웰의 경우 예전에 잠깐 접해보곤. 이건 랜더타임을 정해주고 거는 랜더링이네.. 라고
가볍게 훓어보곤.. 그냥 넘어갔었는데.. 큰 오판이었던 듯 합니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랜더타임..
더이상 좋은 컴터는 나에겐 사치라고 생각했었는데..
또다시 마구 장비욕심이 나게 하는 랜더타임이었답니다.
SL 17, 랜더타임은 무려 11시간,
랜더러 공식 홈피에 들어가셔서 그 화려한 이미지들을 보시길..
http://www.maxwellrender.com/
http://fryrender.com/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랜더링 이미지.(출처:맥스웰 홈피) 하하하하
이런 컷을 누가 3D로 할 생각을... 거기다 이게 3D라고 의심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ㅋㅋ
최근에 맡은 작업은 보석으로 이루어진 오브젝트를 실사에 합성해야 했는데
Vray로는 한계에 다다라서 다른 랜더러를 찾아보았답니다.
일단 시발점은 스펙트럼 효과가 안나는 것이었습니다.
이걸 dispersion(분산) 효과라고 하는데요. Vray 같은 GI 최적화 랜더러에선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Renderer 가 아닌 Light Simulation 을 표방하는 랜더러들에서
이런 랜더링이 가능하더군요.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건 Maxwell render 입니다만.
Fryrender라는 것도 비슷한 방식인듯..
맥스웰의 경우 예전에 잠깐 접해보곤. 이건 랜더타임을 정해주고 거는 랜더링이네.. 라고
가볍게 훓어보곤.. 그냥 넘어갔었는데.. 큰 오판이었던 듯 합니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랜더타임..
더이상 좋은 컴터는 나에겐 사치라고 생각했었는데..
또다시 마구 장비욕심이 나게 하는 랜더타임이었답니다.

랜더러 공식 홈피에 들어가셔서 그 화려한 이미지들을 보시길..
http://www.maxwellrender.com/
http://fryrender.com/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랜더링 이미지.(출처:맥스웰 홈피) 하하하하
이런 컷을 누가 3D로 할 생각을... 거기다 이게 3D라고 의심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ㅋㅋ
어떤사진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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