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도 페인터를 다뤄본적은 있지만. 이것이 최초의 완성작업입니다. 그때만해도 페인터가 어찌나 어색하던지. 자꾸 포토샵에서 왔다갔다하며 수정했었던 작업. 1년가까이 쉬다가 다시 그려본 작업이라 여러가지로 많이 굳어있네요. 원래는 계단 밑쪽으로 몬스터들의 수많은 시체들을 쌓으려고 계획했었는데. 쿠...쿨럭..
2004/09/08 11:06 2004/09/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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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쥐 2004/09/10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억난다..이그림..이거 작업할때가 같이 회사댕기던때였는디..ㅎㅎㅎ 시간마니 흘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