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CA 2005 (Dong-a Lg International Festival of Comics & Animation)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런 공모전이나, 페스티벌을 거의 가보지 못하였는데, 그것은 성격상 남의 일에 관심을 잘 못갖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선배한분이 여기서 상(그것도 당당히 대상입니다!)을 타셔서, 그 전 작품도 너무 재밌게 보았기에 바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하지만!! 어찌하여 대상작품이 상영되지 않았는지는 정말 의문입니다. 제출 포맷이 다양하여, 일부 작품은 상영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제 생각에 D1(디지베타) 으로 출품한 작품을 장비문제로 VHS로 뜨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되요. )

그럼 허잡 탐방기를 ~~



** 그리고 연극 그만두었습니다. 정말 이것때문에 오래 방황했는데요. 이유는 아주 복잡합니다만.. 저한테 배우가 될 소양이 부족하다는것은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전에 음악한다고 이것저것 공부할때와 비슷한 결론이 나버렸다는... ㅜ,ㅜ) 하지만.. 연극대본은 꼭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울 것 같아요 그건.. ^^
2005/08/21 07:32 2005/08/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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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미청년 2005/08/21 1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마지막에 낙지가..참....

    연극 그만두셨어요? 아쉽네요...^^;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동아.LG에 극화부문으로 제가 아는 사람도 좀 됐던데..

    내년엔 나도....ㅋ

    지에님 화이팅 하세요!!!

  2. 지에 2005/08/23 0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내년에 좋은 작품 출품하세요.. 저도 내년엔.. ㅡ.ㅡ;;

  3. 중심 2005/09/03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그만두셧어요???
    에고고....

  4. 지에 2005/09/05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드라구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엇어요. ^^